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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의료칼럼]느끼해지기 쉬운 남자 눈 성형, 무쌍눈매교정?얇은 쌍꺼풀로 개선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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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현민성형외과 작성일18-09-07 15:10 조회6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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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9/04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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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민 성형외과 원장(성형외과 전문의) 


눈은 사람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주요 신체부위 중 하나다. 크고 시원한 눈매는 밝고 세련된 인상을 주는 반면, 상대적으로 작고 쳐진 눈은 자칫 졸려 보이는 인상을 주기 쉽다.

특히 성형은 여자들의 영역으로 생각하던 사회적 인식이 최근에는 그루밍 열풍과 그루답터(groo-daptor)족의 등장으로, 눈매 교정이나 눈 성형을 적극적으로 하는 남성들이 늘면서 보편적 인식이 형성되는 추세다.

쌍꺼풀의 모양은 각자의 눈 모양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지지만, 남자의 경우 여자 피부에 비해 두꺼운 피부와 골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라인이 두꺼우면 부담스럽거나 느끼해 보일 수 있다. 따라서 얼굴 전체의 분위기와 조화롭고 자연스러운 쌍꺼풀 라인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의들은 조언한다.

수술의 방법은 눈꺼풀의 쳐진 정도, 피부두께, 지방의 정도, 눈을 뜨는 장력 정도에 따라 절개법과 비절개법으로 나뉜다. 주로 눈꺼풀 피부가 얇은데다 쳐짐이 없고 지방과 근육의 양이 적으면 비절개 방법을 시행하고, 그 반대의 경우 절개법을 시행한다. 


또한 남자 눈 성형은 또렷하고 시원한 인상을 주는 외적 이유로 시행되기도 하지만, 눈 뜨는 힘을 강화시켜 잘못된 습관으로 생긴 눈썹 상승과 이마주름을 교정할 수 있기 때문에 선호도가 높다. 특별히 최근에는 흉터에 대한 걱정이 없고 빠른 회복이 가능하며 수술 후 자연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비절개 눈매교정이 선호되는 추세다.

눈 성형을 진료하는 원주 박현민성형외과 박현민 원장(성형외과 전문의)은 “환자가 원하는 쌍꺼풀의 모양, 몽고주름과 안구돌출 정도, 피부두께, 눈 뜨는 근육의 힘에 따라 개인별로 각기 다른 상담과 수술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남성 눈 성형은 눈을 크게 만들기 위해 근육을 과도하게 조정하는 경우 자칫 눈이 감기지 않거나 눈썹이 안으로 들어가는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환자가 원하는 이상적인 눈 모양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술경험이 풍부한 성형외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 시행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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