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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칼럼]처진 눈 바로잡는 ‘눈매교정술’, 개인별 진단에 따른 성형술 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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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현민성형외과 작성일18-10-05 15:17 조회5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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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1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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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 성형외과 원장 (성형외과 전문의)


처진 눈꺼풀로 고민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처진 눈은 순하고 온화한 인상을 주기도 하지만, 상대로 하여금 졸리거나 무기력해 보이는 이미지를 갖게 만들어 각종 취업, 면접 등 중요한 순간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눈 성형은 가장 보편적으로 시행되는 성형수술답게 재수술이 적지 않다. 이는 눈 성형이 각자 눈의 모양, 피부 두께, 근육의 발달 정도, 지방 양에 따라 수술 방법이 달라지며 그에 맞는 정교한 기술력이 필요한 수술이기 때문이다.

처진 눈을 이유로 병의원을 찾는 환자들의 대부분은 피부가 처지거나 눈 뜨는 힘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특히 중년의 경우 노화로 인한 피부 탄력 감소로 눈꺼풀이 처져 있는 사례가 대부분이다.

이때 쌍꺼풀이 있던 눈이라면 늘어진 피부 및 지방 조직만 제거하는 상안검성형술이나 눈썹하거상술로 간단하게 해결 가능하다. 만약 쌍꺼풀이 없거나 더 높은 라인을 원하는 경우 절개쌍꺼풀수술로 피부처짐과 쌍꺼풀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젊은 층의 경우 눈을 뜨는 근육의 힘이 약해 눈꺼풀이 처지고 이로 인해 눈동자가 가려지는 안검하수로 병원을 찾는 사례가 많다. 대개 눈 뜨는 힘이 약하면 그 보상 작용으로 이마 근육을 이용해 눈을 뜨려고 하는 습관이 생기는데, 이로 인해 이마주름과 눈썹이 올라가는 경우가 많아 증상이 심해지기 전에 눈매교정술로 바로잡는 것이 좋다.

눈매교정술은 눈을 뜨는 근육의 장력을 조절하여 처지거나 졸려 보이는 눈을 또렷하게 해주는 목적의 수술이다. 눈꺼풀이 얇고 처진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비절개 눈매교정술, 반대로 처진 정도가 심한 경우에는 절개 눈매교정술을 시행한다.

눈매교정술은 비교적 간단한 수술방법에 비해 졸리고 피곤해 보이는 인상이 개선되는 등 그 효과가 좋아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하지만 눈 성형의 경우 집도의의 섬세한 감각과 축적된 수술 노하우가 수술 결과를 크게 좌우하기 때문에 반드시 숙련도가 높은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충분한 상담을 받는 절차가 선행되어야 한다.

글쓴이=원주 박현민 성형외과 박현민 원장(성형외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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